2026년 비철금속 시세 실시간 알림 서비스의 핵심은 “무료로 범용 글로벌 시세를 받고, 유료로 한국 내 비철고물·구리·알루미늄 단가까지 맞춤 알림을 쓰는 것”입니다. 무료 서비스는 LME, KOMIS, 시세 앱 같은 곳에서 1시간~일 단위 업데이트 위주로 쓰고, 유료는 다이렉트스크랩, 하이메탈, GOMUL 등 전문 플랫폼에서 SMS·푸시·PC 알림으로 10분~1시간 단위로 실시간 가격을 받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. 실제로는 무료+부분 유료 서비스를 조합해서 비철금속 매입·매도 시점에 “1kg 단가 300~500원 차이”를 잡아내는 식으로 쓰는 경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.
목차
비철금속 시세 실시간 알림 서비스 유료 무료 기능 비교 가이드
무료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는 비철금속 시세 범위
무료로 쓰는 비철금속 알림은 주로 국제 시세(LME, KOMIS, 금속 뉴스 사이트)와 몇 개 앱 위주입니다.
- LME 공식 사이트, KOMIS(Korea Mineral Market Information System)에서 구리·알루미늄·아연·납·주석 등 3대 비철금속 국제가 LME 기준 실시간·일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지만, 문자 알림이나 세부 가격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
- 네이버 금융, Investing.com, Metal News 등에서는 금속 시세를 1분~1시간 간격으로 갱신하고, 일부 앱은 알림 기능을 제공하지만, 비철고물SCRAP가격과는 간격이 큽니다.
그래서 무료로는 “국제 추세는 잡고, 국내 고물상 단가는 직접 확인해야 한다”는 전형적 구조가 됩니다.
- 예를 들어 LME 구리가 12,000달러/톤일 때, 한국 고물상 구리 SCRAP은 1kg당 8,500~9,500원(2026년 1월 수도권 기준)으로, 국제가의 60~70% 수준까지 손실이 붙어 있는데, 이런 구조를 무료 알림만으로는 캐치하기 어렵습니다.
- 게시판·커뮤니티·포털 블로그에서 “오늘의 고철 시세” 형태로 올라오는 정보는 실시간성이 떨어져, 하루 전 데이터가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
유료 서비스에서 받을 수 있는 실시간 알림 기능
유료 서비스는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.
- 비철금속·고철 시세 정보 플랫폼(예: GOMUL, 하이메탈 등)에서 제공하는 SMS·푸시 알림
- LME·KOMIS 연계 SMS·이메일 서비스(예: LME Korea, 일부 금속정보 업체 등)
2026년 기준으로,
- GOMUL 등 시세 플랫폼은 구리 SCRAP, 알루미늄, 스테인리스, 신주 등에 대해 10분~30분 단위로 시세를 업데이트하고, 문자 알림을 선택하면 전일 대비 변동률이 3% 이상일 때 자동 알림이 옵니다.
- 하이메탈은 구조적으로는 웹기반 시세 확인이 중심이지만, 회원 로그인하면 특정 품목(예: 에이동·무산소동·알루미늄 스크랩)을 선택해 두면, 전일 대비 5% 이상 변동 시 메일 알림으로 가격이 변동됐다는 공지가 갑니다.
- LME Korea는 알루미늄 등 특정 품목에 대해 주 5회(주 1회에서 3회, 6회 등 규모 선택형 요금제)로 SMS를 보내는데, 2026년에는 기본 1개 품목 기준 2만 원 전후, 3개 품목까지 늘릴 경우 4만 원대 요금이 적용됩니다.
장점은 “국제가 + 국내 SCRAP 단가 차이를 10시간 이내에 캐치”할 수 있다는 점이고,
- 단점은 SMS·메일 알림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, 스마트폰 앱처럼 실시간 가격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입니다.
- 또 일부 서비스는 주 5회, 월 20회 등 알림 횟수가 제한되어 있어, 급등락구간에 “알림 간격이 너무 넓다”는 평가도 있습니다.
비철금속 시세 알림 유료·무료 기능 비교 표
| 서비스/제공 채널 | 상세 내용 (2026 기준) | 장점 | 주의점 |
|---|---|---|---|
| 무료: LME, KOMIS, 네이버 금융 | LME 구리·알루미늄·아연·납·주석 등 국제가 실시간 제공, 일일 종가·3개월 선물가 등 포함 | 국제 시세 흐름은 무료로 1분~1시간 간격 조회 가능 | 국내 고물상 SCRAP 단가는 반영되지 않아, 실제 매입가와 10~30% 차이가 생길 수 있음 |
| 무료: Investing.com, 금속 뉴스 앱 | 구리·알루미늄·주석 등 실시간 차트, 알림 기능 선택 가능(앱 기준) | 개별 품목에 알림 설정하면, 1% 이상 변동 시 푸시 알림 가능 | SCRAP 시세나 kg 단가는 거의 없고, 국제 현물·선물 중심이라 매입·매도 실제 단가와 괴리가 큼 |
| 유료: GOMUL 등 시세 플랫폼 | 전국 고철·구리·알루미늄 SCRAP 1kg 단가 실시간 업데이트, SMS 알림(전일 대비 3% 이상 변동 시) 제공 | 국제가 + 국내 SCRAP 가격을 한 번에 비교해, 매도 시기를 10시간 안에 판단 가능 | 무료 회원은 시세 조회만, SMS 알림은 유료 플랜(1개월 3만~5만 원 수준)이 따로 있어 기능 분리가 명확함 |
| 유료: 하이메탈 등 비철금속 정보 플랫폼 | LME 시세 표시 + 국내 SCRAP 단가(LME 대비 60~70% 수준)를 제공, 특정 품목 재고에 대해 메일 알림 | 다양한 스크랩 품목(구리선, 황동, 스테인리스, 알루미늄 등)을 한 번에 확인 가능 | 메일 알림은 “변동 공지”에 가까워, 정확한 1kg 단가 변화량은 직접 확인해야 함 |
| 유료: LME Korea SMS 알림 | 알루미늄 등 특정 품목에 대해 주 5회 SMS 발송, 1개 품목 기본 2만 원대, 3개 품목 4만 원대 요금 | 국제 시세 갭을 1주일 단위로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, 장기 매매 전략에 유리 | 1개 품목만 등록하면 다른 품목(예: 구리)은 알림이 오지 않아, 다변화 매매 시에는 요금이 크게 늘어남 |
플랫폼·채널별로 다른 비철금속 시세 알림 활용법
2026년 기준으로, 실제 현장에서 많이 쓰는 방식은 “무료 국제 시세 + 유료 SCRAP 알림” 조합입니다.
- 예를 들어, 구리SCRAP 거래는 LME 구리가 12,000달러/톤일 때, 국내 고물상 단가는 8,500~9,500원/1kg(1톤 850만~950만 원)으로 형성되는데, 이런 구조에서 국제가가 12,200달러로 1.7% 이상 오르면, GOMUL SMS 알림이 와서 “국제가가 1.7% 올라, 1kg 단가 200~300원 정도 상승 가능”을 바로 띄워 줍니다.
- 반대로, 알루미늄 SCRAP은 1kg 1,700~2,300원(1톤 170만~230만 원)으로, LME 1,500달러/톤 기준 대비 60% 수준에서 형성되는데, LME Korea SMS로 “1,500달러 → 1,530달러(2% 상승)”을 받으면, 국내 SCRAP 매입가가 200원 이상 상승할 수 있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.
또한, 일부 고물상·스크랩 회사에서는 자체 앱에서
- “고철 1kg 단가 10분 갱신” + “문자 알림 1회/일” 같은 구조를 쓰고 있습니다.
- 이 경우, 월 1만~2만 원 정도의 유료 구독으로 10분 단위 SCRAP 알림을 받을 수 있지만, 품목(예: 구리 SCRAP)만 선택 가능하고, 스테인리스·알루미늄은 별도 요금이 붙는 구조라, 2026년 기준으로는 2~3개 품목을 선택하면 4만 원대까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
비철금속 시세 알림 유료·무료 서비스 비교 표 2: 채널별 활용도
| 채널·서비스 유형 | 2026년 주요 특징 및 수치 | 가장 유리한 사용자 | 제한 사항 |
|---|---|---|---|
| 무료: LME + KOMIS | 1분~1시간 간격 실시간, 3대 비철금속(LME 구리·알루미늄·아연) 종가·선물가 제공 | 국제 시세 트렌드를 파악하는 투자자, 장기 매입 전략 준비자 | 국내 고물상 SCRAP 단가는 없어, 실제 거래가는 직접 확인 필요 |
| 무료: Investing.com 앱 | 1분 갱신, 알림 설정 가능(1~3% 이상 변동 시) | 단기 트레이딩·실시간 변동에 민감한 사용자 | SCRAP 가격·kg 단가 미제공, 국제가 중심 |
| 유료: GOMUL SMS 알림 | 10분~30분 간격 SCRAP 시세, 전일 대비 3% 이상 변동 시 SMS | 고물상·스틸 하청·SCRAP 취급 사업자 | 월 3만~5만 원대, 1개 품목 기준으로 10분 간격 알림만 제공 |
| 유료: 하이메탈 메일 알림 | LME + SCRAP 표시, 특정 품목 5% 이상 변동 시 메일 알림 | 다양한 SCRAP 품목(구리·황동·알루미늄·스테인리스)을 취급하는 사업자 | 메일은 “변동 공지”에 가까워, 1kg 단가 변화량은 별도 확인 필요 |
| 유료: LME Korea SMS | 1개 품목 주 5회 SMS, 1개 품목 월 2만 원대, 3개 품목 4만 원대 | 장기 매입·매도 전략을 세우는 제강사·수입 상인 | 1개 품목만 선택 가능해, 다품목 알림은 요금이 크게 증가 |
실제 사례로 보는 주의사항과 전문가 꿀팁
실제 SCRAP 거래자들이 겪는 함정은 “알림이 와서 가격이 올랐다고 착각해 바로 매도·매입”하는 패턴입니다.
- 예를 들어, LME 구리가 12,000달러에서 12,200달러로 1.7% 이상 오르면, LME Korea SMS는 “구리 시세 상승”을 알립니다. 하지만, 국내 고물상 SCRAP은 1kg 8,500원에서 8,800원으로 3.5% 상승해도, 제강사 수입가 기준 9,500원과는 8% 이상 격차가 날 수 있습니다.
- 이런 경우, 일부 고물상은 “알림보다 10분~20분 뒤”에 가격을 내려 잡아, 실제 SCRAP 1kg이 200~300원 떨어진 가격을 제시하는 일이 있습니다.
또, SMS 알림 서비스는 “10분~30분 간격”이라도,
- 2026년 3월 기준 LME 변동이 1분 이내에 100달러 이상 오르는 급등락 장면이 나오면, 10분~30분 간격 알림으로는 “탑승 시점”을 잡기 어렵습니다.
- 그래서 전문 SCRAP 거래업자들은,
- Investing.com 앱으로 1분 단위 국제 시세를 확인하고,
- GOMUL SMS 알림으로 10분~30분 단위 SCRAP 단가를 확인하고,
- 실제 거래 전에는 2~3개 고물상에 직접 전화로 가격을 확인하는 3단 구조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
또, SMS 알림 유료 서비스는 2026년 기준으로
- 2025년과 비교해 15~20% 요금이 인상된 경우가 많습니다.
- 예를 들어, 2025년에는 1개 품목 월 15,000원이던 LME Korea SMS는 2026년에 18,000원~22,000원으로 올라, 4개 품목 선택 시 8만 원 이상까지 오르는 구조입니다.
- 그래서, SCRAP 취급 업자는 “1개 핵심 품목만 SMS로, 나머지는 무료 앱으로 확인”하는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