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동단체에 후원하기를 드디어 실행에 옮겼습니다. 이번에 후원하게 된 단체는 세이브더칠드런(Save the Children)입니다. 이 단체는 아동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을 하는 자선단체로, 모든 후원금이 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.
세이브더칠드런 소개
창립자와 모토
세이브더칠드런의 창립자 에글렌타인 젭은 “우리가 오늘 도와주는 사람들은 내일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”라는 말을 남겼습니다. 이 말은 단체의 비전과 목표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.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 30여 개의 회원국이 있으며, 우리나라도 그 중 하나입니다. 한국은 1953년 한국전쟁 시기에 도움을 받았던 나라였으나, 이제는 회원국으로서 아동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기부 문화의 변화
최근 기부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세이브더칠드런은 주얼리 브랜드와 협업하여 기부자에게 반지나 목걸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자들에게 보상심리를 채워주고 있습니다. 이러한 변화는 사람들이 기부를 결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긴급구호 후원과 팔찌 신청 방법
긴급구호 활동
세이브더칠드런의 긴급구호 후원은 우크라이나, 시리아, 민주콩고, 예멘 등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. 긴급구호 후원자는 특별히 긴급구호팔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.
후원 신청 방법
후원 신청은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. 긴급구호 후원은 최소 3만 원부터 가능하며, 후원금은 아동의 생명을 구하는 데 사용됩니다. 후원 후에는 마이페이지에서 주소를 입력해야 팔찌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세이브더칠드런 굿즈몰
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로고가 들어간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. 판매 수익금은 모두 아동사업에 사용되므로, 굿즈 구매도 기부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. 개인적으로 폰케이스가 필요했기에 구매하게 되었고, 빠른 배송과 품질에 매우 만족했습니다.
기부를 통한 작은 실천
기부는 경제적 여유가 없더라도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. 세이브더칠드런의 홈페이지에서는 후원 외에도 서명하기와 같은 활동으로도 아동을 도울 수 있습니다. 이는 돈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방법입니다.
아동학대와 복지
개인적으로 아동학대와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.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학대 보호활동도 진행하고 있어, 기부를 통해 이 분야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. 아동학대는 여러 형태로 존재하며, 이는 단순히 신체적 폭력에 그치지 않습니다. 다양한 형태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질문1: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떤 단체인가요?
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국제 자선단체로, 전 세계의 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
질문2: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?
후원금은 긴급구호, 아동학대 보호, 아동 교육 및 건강 증진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됩니다.
질문3: 기부 후 팔찌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?
기부 후 팔찌는 보통 1~2주 내로 배송됩니다. 마이페이지에서 주소를 입력해야 정확한 배송이 이루어집니다.
질문4: 기부 외에 어떤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나요?
세이브더칠드런의 홈페이지에서는 서명하기와 같은 다양한 참여 방법이 제공되어 기부 외에도 아동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.
질문5: 긴급구호 후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?
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에서 긴급구호 후원 신청을 통해 최소 3만 원부터 후원이 가능합니다. 후원 종류에 따라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.
기부는 작은 실천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, 아동을 돕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
